설치 사례가 "무엇을 만들었는가"를 보여준다면, 이 블로그는 "왜 그렇게 만들었는가"를 담습니다. 문의 단계에서 받은 질문, 현장에서 부딪힌 문제, 그걸 풀어간 과정 — 루아미가 부스를 설계하고 설치하며 쌓은 이야기를 하나씩 기록해 갑니다.
설치 사례의 스펙이 궁금하다면 설치 사례 페이지를, 그 뒤에 있던 결정과 과정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처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전체 진행 과정.↗

박람회 포토부스, 화려함 대신 절제를 택했던 이유.↗

팝업스토어 포토부스, 짧은 기간에도 브랜드를 남기는 방법.↗

매장 톤과 같은 화이트 미니멀 마감.↗

기업행사 포토부스, 빠듯한 일정 속에서 완성한 전용 프레임.↗

팬 밀집도 높은 현장의 운영 구조.↗

매장의 기존 무드에 래핑을 맞춘 과정.↗

대기 줄을 나누는 다대수 운영의 셈법.↗

QR 한 장으로 통했던 순간.↗

시그니처 컬러를 부스까지 이어간 이유.↗

결과물 포맷부터 다시 고른 이유.↗

도심 광장을 채운 팬들의 무대.↗

동선부터 계약 형태까지, 상담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도면으로는 안 보이던 것들, 실측으로 확인한 과정.↗

대형 페스티벌 다대수 운영의 실제 구조.↗

이미 완성된 공간에 녹아드는 법.↗

포토키오스크, 부스형 대신 키오스크형을 택한 이유.↗

야간 행사에서 조명이 결정하는 것.↗

카페 포토부스, 유휴 공간을 상설 포토존으로 바꾼 이야기.↗

브랜드 무드를 패턴으로 풀어낸 방식.↗

본체는 그대로, 겉옷만 계절에 맞춰.↗

호텔 로비를 위한 절제된 디자인.↗

그래픽이 아니라 소재로 만든 빈티지.↗

질문 하나가 제작 방식을 바꾼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