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진 찍을 때,
로고보다 분위기를 봅니다.
"우리 로고·색상을 넣어도 부스 형태가 이상해지지 않을까요?" 커스텀 포토부스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완성된 부스 앞에서 사람들이 반응하는 건 로고가 아니라 그 공간이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은하수·스카이 랩핑에서는 로고를 크게 박아 넣는 대신, 브랜드의 색감과 무드를 패턴으로 풀어내는 쪽을 택했습니다. 별빛이 흐르는 패턴이나 넓은 하늘 구름 그래픽 모두 브랜드가 주고 싶은 "느낌"에서 출발한 디자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