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 전체를 원하는 그래픽으로 감싸는 풀랩핑 커스텀 사례입니다. 은하수 패턴, 하늘 구름 그래픽처럼 브랜드 무드에 맞춘 필름을 부스 곡면까지 맞춰 시공합니다.

부스 본체는 그대로 두고 외관 필름만 바꾸는 방식으로, 같은 장비를 전혀 다른 무드로 씁니다. 은하수처럼 별빛이 흐르는 패턴이나 하늘 구름처럼 넓은 면적의 그래픽 모두, 모서리와 곡면까지 이음매 없이 맞춰 시공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커스텀 포토부스 제작을 문의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이 "우리 로고·색상을 넣어도 부스 형태가 이상해지지 않나요"입니다. 풀랩핑은 그래픽을 평면으로 인쇄한 뒤 부스의 곡면·모서리에 맞춰 재단하는 과정이 관건인데, 이음매가 어긋나면 패턴이 끊겨 보여 오히려 저렴해 보입니다. 이번 갤럭시·스카이 랩핑은 별빛 입자와 구름의 흐름이 모서리를 넘어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재단선을 미리 계산해 시공했습니다.
브랜드 포토부스 제작을 고려한다면, 로고를 크게 박아 넣는 것보다 이렇게 브랜드의 색감·무드를 패턴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사진 결과물에서 더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 로고보다 배경 분위기에 먼저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부스 모서리와 곡면까지 이음매 없이 맞춘 필름 시공으로, 가까이서 봐도 패턴이 끊기지 않습니다. 커스텀 랩핑 포토부스의 완성도는 결국 이 재단 정밀도에서 갈립니다.
색감과 패턴을 브랜드 키 비주얼에 맞춰 디자인해, 부스 자체가 브랜드 톤을 담은 포토 스팟이 됩니다. 로고 하나보다 색과 질감이 브랜드를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듭니다.
부스 본체는 그대로, 외관만 교체해 다음 행사에 다른 얼굴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즌·캠페인이 바뀔 때마다 새 부스를 사지 않아도 됩니다.
디자인 시안 확정 이후 필름 출력·재단·시공까지 통상 1~2주가 소요됩니다. 행사 일정이 촉박하다면 상담 시 가능한 일정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네. 브랜드 가이드라인(컬러·서체·키 비주얼)을 받아 부스 곡면에 맞춘 그래픽 시안을 제작해 드립니다.
실내 기준으로 통상 1~2년 이상 색상 변화 없이 유지됩니다. 실외 설치는 자외선 노출을 고려해 별도 내후성 필름을 사용합니다.
초안 확인 후 2~3회 정도의 수정 라운드를 기본으로 진행하며, 세부 조건은 계약 시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부스 본체 실측 후 기존 장비에 맞춘 랩핑만 별도로 제작·시공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안 확정 이후 출력·재단·시공까지 통상 1~2주입니다. 행사 일정이 급하다면 먼저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