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설 매장에 조성한 멀티 테마존의 한 축입니다. 정차한 전동차 내부를 그대로 재현해, 스테인리스 손잡이봉·접이식 도어·벤치 시트까지 실측 제작했습니다.






지하철 전동차 내부라는 낯익은 장면을 촬영 공간으로 옮긴 사례입니다. "Subway Train" 사인 아래로 여닫이 도어를 지나면, 손잡이봉과 벤치까지 실측으로 맞춘 내부가 이어집니다.
지하철 컨셉 포토부스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건 "그래픽만 지하철이 아니라 구조도 비슷한가요?"입니다. 시트지 그래픽으로 창문만 흉내 낸 부스와 달리, 이 설치는 손잡이봉의 높이·간격, 좌석 프레임의 각도, 여닫이 도어의 개폐 방식까지 실제 전동차 도면을 참고해 맞췄습니다. 사진 한 장만 봐도 "여기 지하철 안이네"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같은 매장 안에는 빈티지 엘리베이터 테마존과 스티커포토 존이 함께 설치되어, 방문객이 한 번의 방문으로 서로 다른 세 장면을 남길 수 있습니다. 상설 매장형 포토부스 렌탈을 고려 중이라면, 이렇게 테마를 여러 개 묶어 "올 때마다 다른 사진"을 만드는 구성이 재방문율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실제 전동차의 비례에 맞춰 도어 폭, 손잡이봉 높이, 벤치 깊이까지 치수를 잡아 제작했습니다. 포토부스 렌탈을 알아보다 보면 "그래픽만 지하철"인 제품과 "구조 자체가 지하철"인 제품의 차이가 사진만 봐도 드러나는데, 이 설치는 후자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매장 상설 테마존으로 설치되어 장기 운영을 전제로 마감재를 스테인리스로 선택했습니다. 손잡이와 도어 프레임처럼 손이 많이 닿는 부위는 스크래치·지문 자국이 쉽게 남지 않는 마감을 골랐고, 바닥재도 상시 유동인구를 고려해 내마모성 소재로 시공했습니다.
촬영 후 QR로 사진이 바로 휴대폰에 저장되어, 방문객의 SNS 공유로 이어집니다. 인화 대기 줄이 생기지 않아 회전율이 높고, 매장 입장에서는 별도 인건비 없이 포토 콘텐츠가 계속 쌓이는 구조입니다.
지하철 컨셉처럼 특정 테마를 원하는 브랜드는 문의 단계에서 원하는 노선 느낌·색감·사이니지 문구를 함께 정합니다. 이번 사례의 틀을 그대로 쓸 수도 있고, 도어 색상이나 손잡이 마감만 바꿔 브랜드 톤에 맞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기 행사부터 상설 설치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이 사례처럼 실측 제작 방식은 상설 매장에 어울리고, 단기 행사에는 표준 테마 부스나 커스텀 랩핑 쪽이 더 빠르게 대응됩니다.
벤치와 손잡이봉 구조상 2~4인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했습니다. 필요하면 인원수에 맞춰 내부 폭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표준 사양 기준 실측 후 제작·배송·현장 설치까지 통상 2~3주 내외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사양과 현장 조건에 따라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사인 문구, 도어 색상, 손잡이 마감을 브랜드나 매장 컨셉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상설 계약에는 정기 점검과 조명·프린터 용지 같은 소모품 보충이 포함됩니다. 오류가 나면 원격으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문 조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