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테마존과 나란히 설치된 상설 멀티 테마존의 다른 한 축입니다. 우드 패널 도어, 자바라 게이트, 체커보드 바닥까지 — 옛 엘리베이터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여닫이 목재 도어를 열면 체커보드 바닥과 거울, 클래식 사이니지가 이어지는 빈티지 컨셉입니다.
빈티지 콘셉트 포토부스를 찾는 분들은 대부분 "너무 소품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옛날 느낌이 나는" 톤을 원합니다. 이 부스는 시트지 인쇄가 아니라 실제 목재 패널과 자바라 게이트, 체커보드 타일을 그대로 시공해 만졌을 때도 진짜 소재감이 느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조명 색온도도 따뜻한 톤으로 낮춰, 형광등 아래 매장 안에서도 이 부스 앞에서만 다른 시간대에 온 듯한 분위기가 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지하철 테마존과 스티커포토 존까지, 한 매장 안에 세 가지 서로 다른 촬영 경험을 나란히 구성해 방문객이 한 번에 여러 장면을 남기고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장형 포토부스 렌탈을 고민할 때 "테마 하나만 있으면 금방 질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이렇게 해결합니다.
우드 패널, 자바라 게이트, 체커보드 바닥을 실제 소재로 구현했습니다. 그래픽 인쇄가 아니라 만져지는 질감으로 완성한 빈티지 콘셉트 포토부스입니다.
지하철·빈티지 엘리베이터·스티커포토를 한 매장에 구성해, 방문객이 매번 다른 장면을 남기며 재방문할 이유를 만듭니다. 매장 입장에서는 한 번의 설치로 세 가지 콘텐츠 축을 얻는 셈입니다.
장기 상설 계약을 전제로 마감재와 조명을 선정해, 오랜 기간 상태를 유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재 패널은 코팅 처리해 습기·오염에 대비했습니다.
내부 거울과 간접조명 배치를 사람이 서는 위치 기준으로 계산해, 특별한 포즈 없이 서있기만 해도 사진이 잘 나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실내 상설 설치를 기준으로 제작한 마감입니다. 실외·행사용으로는 방수 처리된 다른 소재를 권장하며, 상담 시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내마모성 바닥재를 사용해 상설 매장의 유동인구를 견디도록 시공했습니다. 패턴과 색상은 매장 톤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네. 이번 사례는 빈티지 톤이지만, 목재·금속·미러 마감을 조합해 원하는 시대감이나 브랜드 무드에 맞춘 테마 부스 제작이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지하철·엘리베이터·스티커포토를 한 공간에 구성하는 멀티 테마존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공간 크기에 맞춰 2~3개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
매장 도면이나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배치와 구성안을 포함한 견적을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