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즌에 맞춰 겨울숲 일러스트로 외관을 통째로 래핑한 시즌 한정 부스입니다. 행사 기간에 맞춰 설치하고, 시즌이 끝나면 회수해 다음 래핑으로 교체합니다.

눈 내리는 침엽수 숲 그래픽으로 부스 입구 전체를 래핑했습니다. 부스 본체는 그대로 두고 외관 래핑만 계절·행사에 맞춰 교체할 수 있어, 연말에는 겨울숲으로, 다른 시즌에는 또 다른 컨셉으로 같은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연말 포토부스를 문의하는 매장·행사 담당자분들은 대부분 시즌이 짧다는 점을 걱정합니다. 12월 한 달만 쓰고 창고에 넣어둘 장비에 큰 비용을 들이기 부담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례는 그 고민을 부스 본체와 외관 래핑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 겨울숲 그래픽이 붙은 지금의 외관을 걷어내면, 같은 부스가 봄에는 벚꽃 그래픽으로, 여름에는 또 다른 시즌 컨셉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다른 설치 사례 보기행사 시즌에 맞춰 외관 래핑을 통째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같은 부스 본체를 사계절 다른 얼굴로 쓰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포토부스 렌탈 비용을 매년 새로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팝업 일정에 맞춘 설치와 회수를 한 번에 진행해, 시즌이 끝나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12월 초 설치, 1월 초 회수처럼 명확한 기간을 정해두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촬영 후 QR로 사진이 바로 저장되어, 시즌 이벤트 인증샷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연말 시즌은 특히 SNS 공유가 활발한 시기라 확산 속도가 빠릅니다.
새 부스를 사는 대신 이미 설치된 부스의 외관만 계절에 맞게 바꾸는 방식이라, 초기 도입 비용과 보관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통상 12월 초 설치, 1월 초 회수처럼 시즌 기간에 맞춰 단기로 운영합니다.
아닙니다. 부스 본체는 그대로 두고 외관 래핑만 계절·행사 컨셉에 맞춰 교체하는 방식이라 매년 새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겨울숲 외에도 원하는 시즌·행사 컨셉으로 외관 래핑을 새로 제작해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실내 설치이지만, 실외용은 방수 처리된 래핑과 마감으로 별도 제작합니다.
11~12월은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라 시즌 시작 최소 한 달 전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