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 상설이
어울리는 이유
예식장은 한 번 찾아온 하객이 다시 오는 곳이 아닙니다. 매주 다른 예식, 매주 다른 하객층이 같은 공간을 채웁니다. 한 번 반응이 소진되고 끝나는 팝업과 달리, 상설로 두어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몇 안 되는 공간입니다.
신랑·신부가 담긴 전용 프레임을 적용하면 하객에게는 '아무 포토부스'가 아니라 그날의 예식을 기념하는 사진이 됩니다.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QR로 하객의 휴대폰에 바로 저장되어, 예식이 끝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공유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