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두 개인 부스였다.
겉면에는 두 브랜드가 함께 있어야 했습니다. 위쪽엔 "PHOTO BOOTH HECHI & Soul Friends X Haru Film", 옆면엔 "Let's KCON" — 캐릭터 IP 쪽 그래픽 가이드와, 저희가 이미 여러 현장에서 함께해 온 셀프포토 브랜드 Haru Film의 톤을 한 부스 안에서 동시에 지켜야 했습니다.
노란 바탕에 분홍 캐릭터가 "DON'T WORRY BE HECHI"라고 말을 거는 자리와, Haru Film 고유의 필기체 로고가 들어가는 자리를 나눠 배치하고, 현장에서 마지막 랩핑 라인까지 손으로 직접 맞췄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