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ami — 무인 포토부스 렌탈Est. 2026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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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핑크라면,부스도 핑크여야 했다.

셀프포토 프랜차이즈 매장의 시그니처 컬러를 부스 외관에 그대로 입힌 이야기입니다. 색 하나를 맞추는 일이 왜 브랜드 경험 전체를 좌우하는지 확인했습니다.

요약

셀프포토 프랜차이즈 매장에 시그니처 핑크 컬러를 그대로 입힌 포토부스를 설치한 이야기입니다. 부스 외관과 로고를 매장 브랜드 톤에 맞춰, 어느 지점에서도 같은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셀프포토 핑크 브랜드 부스
Behind the Install

색 하나가,
브랜드 전부를 말합니다.

셀프포토 프랜차이즈 매장 상담에서 가장 먼저 받은 요청은 사양이 아니라 색이었습니다. "부스도 저희 매장 핑크로 만들어주세요." 단순한 요청 같지만, 프랜차이즈 매장에는 이 한 가지가 전부일 때가 많습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로고, 굿즈까지 이미 하나의 톤으로 통일된 브랜드였습니다. 그 안에 다른 색의 부스를 들이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매장 안에서 겉돌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외관 전면을 매장 시그니처 컬러 그대로 마감하고, 브랜드 로고를 부스 전면에 부착했습니다.

프랜차이즈 매장은 지점이 늘어날수록 통일감이 중요해집니다. 이번 설치에서는 색과 로고뿐 아니라 출입 구조도 신경 썼습니다. 출입구를 넓게 열어, 이용객이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브랜드는 로고 하나가 아니라, 손님이 마주치는 모든 표면에 있습니다.루아미 제작팀

설치가 끝난 뒤 확인한 건, 이용객들이 부스를 "매장에 딸린 장비"가 아니라 "매장 자체"로 받아들인다는 점이었습니다. 색 하나를 맞추는 선택이 생각보다 크게 작용했습니다.

Takeaway

이야기가 남긴 것

01

색이 곧 브랜드다

시그니처 컬러 하나를 맞추는 것만으로 부스는 별도 장비가 아니라 매장의 일부가 됩니다.

02

통일감이 프랜차이즈의 무기다

여러 지점에 같은 톤을 유지하면, 어느 매장을 가도 같은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FAQ
매장 시그니처 컬러를 부스에 그대로 반영할 수 있나요?

네. 브랜드 컬러 코드와 로고 파일을 전달해 주시면 부스 외관 마감에 그대로 반영해 제작합니다.

여러 지점에 같은 톤으로 통일해 설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프랜차이즈 매장처럼 다수 지점에 동일한 컬러와 마감으로 설치해 통일된 브랜드 경험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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