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하나가,
브랜드 전부를 말합니다.
셀프포토 프랜차이즈 매장 상담에서 가장 먼저 받은 요청은 사양이 아니라 색이었습니다. "부스도 저희 매장 핑크로 만들어주세요." 단순한 요청 같지만, 프랜차이즈 매장에는 이 한 가지가 전부일 때가 많습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로고, 굿즈까지 이미 하나의 톤으로 통일된 브랜드였습니다. 그 안에 다른 색의 부스를 들이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매장 안에서 겉돌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외관 전면을 매장 시그니처 컬러 그대로 마감하고, 브랜드 로고를 부스 전면에 부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