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
카메라는 정면이 아니라 모서리 위쪽에 있어요. 위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보는 각도라 얼굴이 갸름하게 나오는 편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담기기 쉬워요. 정면 카메라로는 잘리던 신발과 옷의 전체 모습까지 들어오니, 그날 차려입은 옷이 사진에 제대로 남아요.
거울을 보는 사이, 촬영 준비는 이미 끝나 있어요.루아미 제작팀
거울이 공간을 넓혀 줘요
좁은 부스 안이라도 사방이 거울이면 실제보다 넓게 느껴져요. 여럿이 함께 들어가도 답답함이 덜하고, 서로의 모습을 거울로 보면서 서는 위치를 맞추기도 쉬워요.
격식 있는 자리에도 어울려요
호텔 로비 사례처럼 미러 마감은 화려하면서도 공간을 압도하지 않게 맞출 수 있어요. 그 부스는 바퀴를 달아서, 리허설 뒤 동선이 바뀌어도 자리를 옮길 수 있게 했어요. 웨딩이나 돌잔치처럼 하루짜리 행사라면 두 사람 이름과 날짜를 넣은 전용 프레임으로 하객 포토 이벤트를 열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지하철과 같은 촬영 구조
모서리 위에서 아래를 찍는 하이앵글은 루아미의 엘리베이터 부스, 지하철부스와 같은 구조예요. 공간을 재현한 테마 대신 거울로 공간을 채운 쪽이 미러포토부스라고 보시면 돼요.
진행은 이렇게
행사 날짜와 장소, 예상 인원을 알려주시면 설치 위치와 프레임 디자인, 기간과 가격을 함께 정해요. 행사 전에 설치와 시연을 마치고, 행사가 끝나면 회수해요. 웨딩처럼 하루짜리 행사라면 예식 시작 전에 설치하고 당일 회수하는 일정으로도 진행할 수 있어요.
렌탈과 구매
미러포토부스는 가격을 미리 정해 두지 않고, 행사 기간·장소·대수를 들은 뒤 협의해서 정해요. 다른 제품의 정해진 가격은 가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