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위 카메라, CCTV 같은 한 장
카메라는 모서리 위쪽에서 아래를 내려다봐요. 엘리베이터 천장 구석에 달린 CCTV와 비슷한 자리라, 결과물도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우리" 같은 장면이 나와요. 손잡이에 기대거나 문 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 되고, 찍은 사진은 인화와 함께 QR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어요.
누구나 매일 타는 공간이라, 설명이 필요 없어요.루아미 제작팀
빈티지 엘리베이터와 무엇이 다를까
빈티지 엘리베이터 부스는 원목 벽과 철창, 흑백 체크 바닥으로 오래된 엘리베이터의 따뜻한 분위기를 살렸어요. 스텐 엘리베이터는 금속 벽과 무늬 철판 바닥으로 깔끔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내요. 같은 하이앵글 구조라도 사진의 온도가 확실히 달라요.
두 대를 나란히 두면 "옛날 엘리베이터"와 "요즘 엘리베이터"를 한 번에 찍을 수 있어요. 지하철부스까지 함께 두면 한 매장 안에서 서로 다른 세 장면이 만들어져요.
이런 곳에 잘 맞아요
쇼핑몰이나 복합 매장의 테마존, 오피스 빌딩 로비 행사, 패션·뷰티 브랜드 팝업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필요한 곳에 잘 어울려요. 출근길 엘리베이터처럼 누구나 아는 장면이라, 처음 보는 사람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진행은 이렇게
설치 공간 도면이나 사진, 원하는 기간을 알려주시면 배치와 사인 문구, 구성을 먼저 정해요. 현장에 맞춰 설치하고 시연까지 마친 뒤, 운영 중에는 원격 모니터링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소모품을 관리해요.
렌탈과 구매
스텐 엘리베이터 부스는 기간과 설치 장소, 대수를 듣고 가격을 협의해서 정해요. 설치 공간 도면이나 사진을 보내주시면 배치안과 함께 안내해 드려요. 같은 하이앵글 구조인 빈티지 엘리베이터 부스와 지하철부스 이야기도 함께 읽어 보세요. 정해진 가격이 있는 제품은 가격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