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없는 360도 벽
벽이 둥글어서 모서리가 없어요. 안쪽 벽을 도시 야경이나 우주처럼 하나의 그림으로 두르면 사방이 끊김 없이 이어져, 작은 방 안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이 있어요. 문도 둥근 벽을 따라 열리는 곡면 문이에요. 랩핑은 바꿀 수 있어서 행사마다 다른 장면을 만들 수 있어요.
카메라가 머리 위에 있으면, 찍는 자세부터 달라져요.루아미 제작팀
위에서 찍으면 재미있는 장면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는 여럿이 함께 찍을 때 특히 재미있어요. 바닥에 둥글게 둘러서거나, 손을 가운데로 모으거나, 다 같이 위를 향해 손을 뻗는 것처럼 정면 카메라로는 잘 나오지 않는 장면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지하철과 다른 점
엘리베이터 부스와 지하철부스는 모서리 위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보는 구조예요. 원형 하이앵글부스는 카메라가 천장 한가운데에서 아래를 향해요. 같은 "위에서 찍는" 부스라도 모서리형은 공간이 깊게 보이는 구도, 원형은 위에서 내려다본 지도 같은 구도라는 차이가 있어요.
이런 곳에 잘 맞아요
둥근 실루엣 자체가 눈에 띄어서 넓은 로비나 행사장, 쇼핑몰 아트리움처럼 멀리서 보이는 자리에 잘 어울려요. 겉면에도 그래픽을 두를 수 있어서, 행사 이름을 크게 넣으면 안내판 역할도 해요.
진행은 이렇게
행사 장소와 기간, 원하는 콘셉트를 알려주시면 안쪽 벽과 바닥, 겉면에 들어갈 그래픽을 먼저 정해요. 행사 전에 설치와 시연을 마치고, 운영 중에는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하다가 행사가 끝나면 회수해요.
렌탈과 구매
원형 하이앵글부스는 기간과 장소, 랩핑 구성을 듣고 가격을 협의해서 정해요. 정해진 가격이 있는 제품과 진행 방식은 가격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