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굿즈 매장 안에 화이트 미니멀 톤 포토부스를 상설로 설치한 사례입니다. 매장 인테리어와 이질감 없이 자리 잡도록 마감했습니다.

K팝 굿즈 매장 안에 상설로 설치한 화이트 미니멀 톤 포토부스 사례입니다. 매장 벽과 같은 톤으로 외관을 맞춰, 새로 들어온 장비가 아니라 매장의 한 켠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굿즈 매장을 찾는 손님 상당수는 팬덤 특유의 공유 문화에 익숙합니다. 부스가 매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 별도 안내 없이도 스스로 부스 앞에 서고, 촬영한 사진을 QR로 저장해 SNS로 공유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다른 설치 사례 보기매장 인테리어와 동일한 화이트 톤으로 부스 외관을 맞춰, 이질감 없이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구성했습니다.
단기 팝업이 아니라 매장에 상설로 설치해, 방문할 때마다 자연스러운 포토 스팟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QR로 사진이 촬영 즉시 저장되는 방식이라, 팬들의 자연스러운 SNS 공유로 이어집니다.
계산대·진열대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자리를 현장에서 함께 확인해 배치했습니다.
네. 매장 사진이나 톤 가이드를 주시면 마감재·컬러를 매장에 맞춰 제안해 드립니다.
네. 단기 팝업뿐 아니라 매장 상설 계약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QR로 촬영 즉시 휴대폰에 저장되며, 필요에 따라 인쇄 옵션도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현장 도면이나 사진을 보내주시면 배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자리가 좁다면 컴팩트 키오스크형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장소·기간·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 주시면 맞춤 견적을 무료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