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ami — 무인 포토부스 렌탈Est. 2026 · Korea
Case Study 22

전시장 한켠이,포토 스팟으로.

전시회 포토부스이자 박람회 포토부스로 현장에 단독 설치한 사례입니다. 여러 부스가 늘어선 통로 사이에서,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전시장에 설치된 네이비 포토부스
Exhibition Booth

부스 열 사이,
한 대의 쉼표.

전시회·박람회장은 부스가 줄지어 늘어선 통로가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그 사이에 짙은 네이비 톤으로 마감한 포토부스를 단독으로 배치해, 관람 동선 중간에 자연스러운 정지점을 만들었습니다.

박람회 포토부스는 브랜드 전시 부스처럼 화려함으로 승부하기보다, 오히려 절제된 톤으로 눈에 띄는 편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는 데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QR로 바로 휴대폰에 저장되어, 전시장을 나선 뒤에도 자연스럽게 공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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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Notes

현장에서 본 것들

01

동선 중간의 정지점

부스가 줄지어 늘어선 통로 한가운데 배치해, 관람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멈춰서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02

절제된 톤 마감

화려한 브랜드 부스들 사이에서 오히려 짙은 네이비 단색 마감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전시장 톤을 해치지 않는 절제된 선택입니다.

03

단독 설치 대응

부스형 전시 참가사가 아니어도, 전시장 공용 공간에 단독으로 설치해 운영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04

무인 운영

전시 기간 내내 상주 인력 없이 촬영·인쇄가 이어지도록 무인 운영으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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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스,
우리 브랜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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